
원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관광 정책 및 개발 연구팀」은 9일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간담회는 원주시 관광정책 현황을 파악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관광정책과, 관광개발 등 관계 부서 공무원들과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전병선 대표의원은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원주 관광산업의 발전방향 을 제시하고자 한다. 원주시가 강원도 대표 관광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광정책 및 개발 연구팀」은 지난 1월 12일에 구성되었으며 11월까지 활동한다. 전병선 대표의원을 비롯해 유선자(간사), 황기섭, 조창휘, 이재용 의원 등 총 5명의 의원이 함께한다.
[보도자료출처: 원주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