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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노인여가복지시설 운영 재개

경로당 240개소와 노인복지관 2개소, 노인교실 3개소 운영 재개

삼척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연장으로 지난해 12월부터 휴관중인 노인여가복지시설 운영을 재개한다.

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은 경로당 240개소와 노인복지관 2개소, 노인교실 3개소 등 모두 245개소이다.

경로당은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간제한제로 개방하고 이용 인원은 10명 이내로 제한한다. 방역지침에 따라 경로당 내 취사와 급식, 프로그램 운영 등이 금지된다.

아울러, 노인종합복지관과 노인 교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 노인복지관의 경우 경로식당과 노래교실 운영을 금지하고 비활동성·비접촉성 소규모 프로그램 운영 시 10명 이내로 제한을 두며 노인교실은 강의실 면적 당 학생 수(4㎡당 1명) 범위 내에서 운영한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 15일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께로 하향함에 따라 관내 공공체육시설 중 일부시설을 개방했으며 삼척 활기 치유의 숲을 단계적으로 개방했다. 또한, 지난 23일부터 공연장과 전시실 등 삼척문화예술회관, 시립박물관을 재개관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삼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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