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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1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부문 2년 연속 대상 수상


평창군은 2021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에 선정되었다.

2021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는 중앙일보?포브스코리아가 지난해 8월부터 약 2개월간 각 부문별 소비자 투표와 전문가 평가를 종합하여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사랑과 가치를 인정받은 기관·기업 등을 선정한다.

평창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천년고찰 월정사와 상원사, 대관령목장과 이효석문화마을, 전통시장 등 유·무형 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산업을 지역성장의 원동력으로 삼아,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였을 뿐 아니라, 컨슈머이사이트에서 실시한 ‘2020년 국내 여름휴가여행 종합만족도 조사’에서 전국 2위를 차지하는 등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성과를 이뤄낸 공로를 인정받아 위와 같은 쾌거를 거두었다.

또한, 평창군은 With Post 코로나 시대의 급변하는 여행·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치유와 전환을 위한 웰니스관광지를 개발하고, 관광콘텐츠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올림픽 이후 높아진 인지도와 우수 관광자원을 활용한 융·복합 콘텐츠 개발 등 관광산업 재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평창군수는 “지금 전 세계는 코로나19로 새로운 관광 패러다임에 직면하였으며, 급변하는 관광산업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평창만이 가진 관광자원을 활용하여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동시에 평창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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