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1일부터 KBS 뉴스 전국 일기예보 화면에 ‘원주’가 송출되기 시작했다. 시민의 알권리를 위한 원주시의회의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이다.
원주시의회는 지난해 11월 열린 제222회 정례회에서 「KBS뉴스 일기예보 ‘지역별 날씨’에 원주시 송출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이를 KBS에 전달한 바 있다.
건의안에서 원주에는 35만이 넘는 강원 최대 인구가 거주하고, 혁신도시, 기업도시, 교통요충지 등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만큼 재난주관방송사인 KBS의 전국 날씨정보 화면에 ‘원주’를 표시할 필요가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이숙은 행정복지위원장은 “시민을 위한 노력이 성과를 나타내 의원으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원주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