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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 지도의사 초청 특별교육

도민 심정지 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한

강원도소방본부는 3월 2일 ∼ 3일 09:00∼11:00 119종합상황실 전략회의실에서 강원소방상황요원(56명)을 대상으로 구급지도의사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응급의학과 이태헌 구급지도의사가 5년 만에 개정된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중심으로 ▲ 2020년 심폐소생술 지침 변경사항 ▲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응급처치 능력 향상방안 ▲ 심폐소생술의 법적 문제 ▲ 종합상황실 상황요원 역할 등에 관하여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는 병원 전단계의 119종합상황실의 구급서비스의 전문성 강화와 구급 품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였으며,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2020년 한국형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 부분을 반영하여 심폐소생술 지침과 강원소방 최초로 개발한 “스마트CPR”과 접목하여 종합상황실 상담(수보)요원 역할을 강화 했으며, “코로나19” 감염 의심상황에서도 심폐소생술 시행을 독려해 환자의 생존률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태헌 지도교수는 강원도 구급지도협의회 위원으로 심폐소생률 향상과 심정지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강원스마트 CPR」 개발참여, ▲ 종합상황실 상황요원의 응급처치 평가 및 자문 등 도민안전을 위해 앞장서 왔다.

□ 정재덕 종합상황실장은 상황실은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상황근무자의 교육실시와 전문적인 지도를 강화해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향상에 총력하겠다.” 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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