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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주한 영국대사, 강원도 내방

양자 간 기후변화 대응 지방정부 협력 논의

2월 24일「사이먼 스미스」주한 영국대사가 강원도를 방문,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예방하고 강원도와 영국 상호간 기후변화 대응 지방정부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자리에서는, 금년 11.1일부터 12일까지 영국 글래스고에서 개최 예정인 제26차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6)의 소개 및 강원도의 참석요청과 더불어 강원도가 역점 추진 중인 액화수소산업육성, 플라즈마 그린수소 클러스터, 탄소중립 클러스터 등 지방정부 기후변화 대응 신산업 추진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다방면의 국제적 공조 확대 방안에 대해서 의견 교환을 할 예정이다.

주한 영국대사의 강원도 방문은 사이먼 스미스 주한 영국대사 취임 (2018. 3월) 이후 처음 이루어지는 사항으로, 향후 강원도와 영국 간 교류 협력 증진을 통해 강원도 기후변화 대응 분야, 첨단산업 분야 등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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