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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영양플러스사업 보충식품 제공 시작


서귀포보건소가 영양플러스 대상자 보충식품패키지 배송을 시작으로 영양취약계층의 건강지키기에 나섰다.

보건소는 오는 1월 28일부터 영양플러스사업의 하나인 영양위험집단(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영유아)에 대한 보충식품패키지 지원을 시작한다. 매월 2회 해당업체를 방문하여 식품 검수 후 대상자의 가정에 배송하는 등 안전한 식품 제공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가구 규모별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임산부 및 영유아 중 영양위험요인(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불량 등)을 가진 대상자에게 영양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고 보충식품패키지를 제공하여 영양위험요인 개선 및 스스로의 식생활관리 능력 배양을 위한 사업이다.

강미애 서귀포보건소장은 보충식품 제공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양교육으로 건강수명 증가를 위한 최적의 영양 관리 및 식습관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제주도서귀포시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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