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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 사업 실시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은행별 요일 구분해 접수

동해시가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오는 11일부터 융자추천 한도액 220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융자 추천신청서를 접수 받을 계획이며, 융자한도액은 업종별 3천만원부터 최대 5억까지이다.

융자추천 및 이자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융자추천 신청서, 사업계획서, 최근 연도 매출 규모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3천만원 초과 신청업체) 등을 구비하여 동해시청 신관1층 민원인 접견창구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 업체로 선정되면 관내 15개 금융기관(우체국, 수협 제외)에서 융자받은 대출금의 대출이자 중 3 ~ 3.5%를 2년 동안 지원받게 된다. 단, 기존에 융자한도액까지 지원받은 업체는 이차보전 지원 종료 후 만 2년이 지나야 재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동해시청 투자유치과 기업지원팀로 문의하거나 동해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시는 1997년부터 매년 융자추천 및 이차보전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400여개의 업체에 대해 170억원의 융자추천과 10억 4천 3백여만원의 이차보전금액을 지급했다.

박종을 투자유치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내수경기 침체 및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이 경영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자금난 해소를 위해 금융비용을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동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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