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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병아리 라이더도 쉽게 배우는 자전거

춘천시정부, 16일부터 시민 대상 초보자 자전거 교실 진행

초보 자전거 라이더도 안전하고 쉽게 배우는 자전거 교실이 펼쳐진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16일부터 송암스포츠타운 인라인 경기장 앞에서 초보자 자전거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월 27일 창촌중학교에서 시작한 청소년 자전거 안전 교실에 이어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자전거 교육이다.

이를 위해 시정부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신청자 20명을 모집 완료했다.

교육은 자전거 안전교육 지도자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가 오는 16일과 17일, 23일과 24일 2회로 나눠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자전거 관련 교통법규, 단체 라이딩 준수사항 등 기본 안전교육과 전문 강사들과 함께 하는 라이딩 체험 교육이다.

시정부는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자전거 시민학교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지 못했다”라며 “내년에는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춘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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