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제주보건소)는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이하여 나날이 증가하고 있는 음주폐해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11. 2 ~ 11. 30일 까지 제주민속오일시장, 다중집합장소에서 음주폐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12일 캠페인은 “알코올, 멈추면 #시작 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줄임으로써 시작되는 변화를 빈 칸에 채우거나 ?나만의 절주 다짐을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해 일상생활에서 실천 할 수 있는 생활 속 절주수칙을 홍보하였다.
생활 속 절주수칙은 ?술자리는 되도록 피한다. ?남에게 술을 강요하지 않는다. ?원 샷을 하지 않는다. ?폭탄주를 마시지 않는다. ?음주 후 3일은 금주한다. 로 가정과 직장, 친구들 사이에서 음주를 줄이고 절주가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제주시 제주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음주에 대한 인식이 새롭게 변화되어 지역주민 모두가 자신의 음주습관을 되돌아 볼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켐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도자료출처: 제주도 제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