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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화목한 현장행정의 날 운영 순항 중’

김태엽 서귀포시장, 지난 12일 안덕면 화순리 주민과의 대화시간 마련

서귀포시가 11월 12일 화요일 안덕면 화순리를 찾아 ‘화목한 현장행정의 날’을 운영했다.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주민과의 대화에 앞서 안덕지역아동센터와 마을 경로당 3개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개인 방역 수칙과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하여 시설을 운영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안덕지역아동센터장은 “관심을 가지고 찾아 준 서귀포시에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동들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화순리사무소에서 진행된 주민과의 대화는 박정수 마을이장을 비롯한 지역단체장 20여명과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지역주민들은 ▷도시계획도로 개설 및 조속 추진 ▷산방도서관 앞 공영주차장 조성 ▷ 담수풀장 타일교체 ▷임항도로 가로등 시설 ▷하동경로당 개보수 ▷태풍으로 유실된 도로 복구 등을 요청하였다.

이에 김태엽 서귀포시장은 ▷약 1.2km에 이르는 임항도로 가로등 시설 설치 ▷태풍으로 유실된 남제주화력발전소 인근 도로 복구 ▷하동경로당 방수공사 등을 조속히 완료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지난 8월 이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을 ‘화목한 현장행정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83개소를 방문하였고, 연말까지 250여 개소의 민생현장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제주도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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