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드론팀)은 지난 7월부터 4차례(장릉, 청령포, 선돌, 젊은달와이파크)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드론영상 제작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 서비스가 관광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드론영상제작 서비스는 셀카봉이나 사람이 찍어주는 높이보다 높은 곳에서 드론이 영상을 찍어 평소 볼 수 없는 모습을 담을 수 있고, 그 자리에서 음악과 함께 편집을 완료해서 관광객에게 전달되다보니 기다릴 필요도 없이 원스톱으로 처리되었다.
이렇게 전달된 영상은 관광객 스스로가 홍보매체가 되었다. 총 86개 팀 348명에게 영상이 전달되었고, 개인별 sns계정을 통해 해당 영상의 노출건수는 25,476건에 달하면서 관광마케팅 역할도 하고 있다.
군은 관광객들의 기대이상의 만족도를 보이고, 지속적인 서비스 제공 요청으로 내년에도 드론영상 서비스를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드론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구상하여 일자리창출과도 연계할 수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영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