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은 11월 6일, 19시, 뮤지컬평론가 원종원 교수를 초청하여 영월 평생학습 인연 인문학당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종원 교수는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이자, 원종원 뮤지컬랩 소장으로 주요 일간지 뮤지컬 관련 칼럼연재, <오페라의 유령>(2001), <캣츠>(2002),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2004), <뷰티풀 게임>(2007) 등을 번역했으며, 자타가 공인하는 뮤지컬 마니아이자 전문 평론가로 지면과 방송 등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영월군 관계자는 “ 뮤지컬을 재미있고 풍부하게 즐기는 방법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월 평생학습 인연 인문학 “ 11월 강좌는 ” < 맘마 미아!>에서 <광화문연가> 소극장 뮤지컬에서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뮤지컬과 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본 행사는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일정거리 유지 등 생활 속 거리두기와 방역 준수 사항을 철저히 준수하며 시행 될 예정이라고 말하였다.
참여를 희망하는 영월 군민은 영월군 평생학습 홈페이지(https://lll.yw.go.kr)를 통해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 자치행정교육과 평생학습팀 033-370-2466 또는 월담도서관 평생학습운영팀 033-375-0330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영월군 평생학습 인연 인문학당은 사람과 자연이 만나는 “삶”에서 배움의 가치를 나누고 공동체 형성 및 지역에 대한 정주의식 제고를 위해 5월∼11월(8월 휴강) 월담도서관에서 다양한 강사를 초청하여 강좌가 진행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영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