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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지속가능한 제주MICE산업 대응전략 정책토론회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지속가능발전연구회 대표 박호형의원(문화관광체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일도2동갑)과 포스트코로나대응특별위원회 위원장 강성민의원(행정자치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도2동을)은 <코로나 이후 지속가능한 제주 MICE산업 대응전략>이란 주제로 공동 토론회를 2020년 11월 03일(화) 오후 2시 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전 세계를 감염시킨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문화관광 행사 등이 지연 또는 취소되어 서비스업이 GRDP의 70%이상을 차지하는 제주 서비스관광산업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제주의 MICE(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 산업은 전 부문이 막혀 있는 답답한 상황이라 이 시점에 코로나19 위기대응 차원에서 제주지역 MICE의 현황 분석과 PCO(국제회의기획업) 기업 현황 파악을 통해 제주지역 MICE 산업의 위기대응 정책지원 방안과 제주지역 PCO 활성화 정책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토론회를 진행하게 된 것이다.

주제발표에는 <코로나 위기 대응을 위한 MICE산업 활성화 방안 : 제주PCO 기업을 중심으로>이란 주제로 제주융복합관광연구소 장정훈이사장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토론에는 강성민 의원을 좌장으로 김승배(제주도청 관광정책과 과장), 김종기 (제주인적자원위원회 팀장), 박수범 (피컨벡스 대표), 유영신 (누리 대표), 정종훈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실장), 조진훈 (제주컨벤션뷰로 팀장)이 참여하여 코로나 위기 대응을 위한 제주MICE 산업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될 것이다.

이 토론회를 기획·추진하고 있는 박호형ㆍ강성민 의원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해 MICE 유치실적이 2018년/2019년의 경우 유치 목표대비 실제 유치실적은 약 104% 달성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2020년의 경우 8월 기준임에도 불구하고 23.4%(실적 55/목표 235)에 머무르고 있어 심각한 수준이다.”고 하면서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제주MICE 산업의 문제점, 그로 인한 대응방안들을 논의하기 위하여 전문가 토론회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그 취지를 설명하였다.

제주지속가능발전연구회에는 박호형 의원을 대표로 해 부대표에 송영훈 의원, 그리고 강성민 의원, 박원철 의원, 송창권 의원, 임정은 의원, 조훈배 의원, 한영진 의원 이상 8명이 참여하고 있다.

포스트코로나 대응 특별위원회에는 강성민 의원을 위원장으로 해 부위원장에 고은실 의원, 그리고 박호형 의원, 송영훈 의원, 양병우 의원, 오대익 의원, 한영진 의원 이상 7명이 활동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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