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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자, 문학을 탐하다!' 수강생 모집

제주작가와 시민들의 문학을 통한 소통의 장 마련

우당도서관(관장 김철용)에서는 2020 대한민국 독서대전 사후 프로그램으로‘꿈꾸는 자, 문학을 탐하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사)한국문인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와 협력 사업으로‘꿈꾸는 자, 문학을 탐하다!’주제로 진행되며, 아동문학가인 고운진 작가(제주문인협회장)와 함께 ▲1강: 문학 총론, 꿈꾸는 자 문학을 탐하다! ▲2강: 동화의 유래와 종류, ▲3강: 무엇을 쓸 것인가? 글감 찾기, ▲4강: 글쓰기 및 작품합평회 총4회에 걸쳐 진행된다.

운영기간은 11월 4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문학에 관심 있는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우당도서관 소강당에서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1월 4일까지「2020 대한민국 책의 도시, 제주」홈페이지(http://woodang.jejusi.go.kr/) ? 프로그램 ? 프로그램 사전 신청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우당도서관으로(☎728-8342)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우당도서관에서는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있는 제주시민들을 위해 건강한 독서 및 독후활동을 지원하고자‘책과 함께하는 문화학교’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코로나19 시대 제주형 생활방역위원회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유기회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제주도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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