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고 국내 안전여행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관광지 방역·관리요원을 추가 모집한다.
9월에 선발된 1차 모집자 12명은 장릉, 청령포, 한반도 지형, 선돌에서 방역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실내 다중이용시설 재개관에 따라 추가로 방역요원을 모집하는 것이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관광지 방역·수용태세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모집하는 방역·관리요원은 총 25명이고 근무시간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방식으로 10월부터 12월까지 최대 3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영월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의 근로능력자이며 관광업계 실직자 또는 휴직자, 관광 유관분야 경력자 및 관련학과 졸업자, 취업취약계층은 채용우대 대상으로 관련 증빙자료를 첨부해야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선발된 방역·관리요원은 고씨굴, 별마로천문대, 관내 박물관 등에서 방역활동과 생활방역수칙 지도, 관광지 환경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참여 희망자는 13일까지 영월군청 문화관광체육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최종 선발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거쳐 개별 통보한다.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문화관광체육과 관광마케팅팀(370-2467)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영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