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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주간 간부회의 개최

안동우 제주시장, 한글날 연휴 코로나 19 철저한 방역 유지 당부

안동우 제주시장은 7일 오전 부시장 및 각 국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주간 간부회의를 주재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388회 도의회 임시회, 제주형 2차 재난긴급생활지원금 마무리, 차고지 증명제 과태료 부과, 장애인고용촉진 장려금 지원, 농어촌진흥기금 재해대책 특별융자 신청, 감귤 유통 지도단속 등에 보고를 받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 하였다.

안 시장은, 추석 연휴 동안 공무원들의 철저한 방역 활동과 비상근무에 힘입어 확진자 없는 추석 연휴가 되었다며 이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한글날 연휴에 대비하여 코로나19 방역 태세 유지와 고위험군 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에 노력해 달라고 지시하였다.

안 시장은, 차고지 증명제 위반에 대한 과태료 부과와 함께, 위반자의 거주지 데이터를 분석하여 공공주차장 확보 및 주차관련 정책 수립에 반영할 것을 주문하였으며, 정부가 지원하는 긴급생활자금 지급과 관련한 행정인력 파견 및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시민 대상 무료 독감예방접종이 10월 13일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대주민 홍보에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하였다.

안 시장은, 노후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정비에 따른 사전 의겸 수렴과 도시공원민간특례사업사업 등 지역주민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사전갈등 해소에 노력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보도자료출처: 제주도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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