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 유·무형 자산인 사회적 자본에 대한 도민의 이해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우리 안의 사회적 자본’을 주제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제주의 문화, 역사, 환경, 관광 등 모든 분야의 유·무형 자산이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 극복과 제주의 재도약을 위한 내용을 담으면 된다.
3분 이내의 동영상(광고, 애니메이션), 웹툰, 포스터 등 자유형식이며, 사회적 자본 분야에 관심이 있는 팀(4인 이내 구성) 또는 개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200만 원), 우수상 2편(100만 원), 장려상 4편(50만원) 등 총 7편을 선정해 10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사회적 자본에 대한 도민 인식을 높이기 위해 버스정보시스템 등을 통해 홍보물로 활용된다.
송종식 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공모전이 사회적 자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제주의 사회적 자본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