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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의회, 제295회 임시회 예산안 심사 활동


제295회 횡성군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변기섭)는 8월26일부터 9월2일까지 2020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한다.

8월27일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위원회 심사를 실시하였다.

백오인 의원은 현재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복지시설(장애인복지관, 경로당 등) 운영과 관련 향후 시설 재운영시 발열체크기 등 기본적인 방역물품을 구비하고 방역대책을 수립한 후 사용될 수 있기를 당부하였으며, 365채움관 건립사업과 관련 해당 사업대상지를 사용했던 단체들이 다른 장소로 이전하는데 있어 어려움과 불편함이 없도록 세밀히 신경써주기를 당부하였고,

김은숙 의원은 횡성 다함께교육 운영과 관련 방과 후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부재 등을 지적하며, 타지역으로 교육 확대 운영시 정확한 수요조사와 마을 교사 확보및 교실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문화 정착이 될 수 있기를 당부했다.

최규만 의원은 보훈단체차량구입지원과 관련 기존 차량에 대한 내구연한 경과시 교체의 필요성은 타당하나, 추가 단체에 대한 차량 지원은 타 단체와의 형평성을 면밀히 고려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여 집행부 판단하에 예산을 의회에 요구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순자 의원은 경로당 물품지원 예산과 관련하여 매년 추가 예산을 투입하여 지원되는 만큼 민원에 의해 계획없이 추가적으로 지원되는 방법을 지양하고, 연초 물품지원계획에 의거하여 계획성 있게 지원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보도자료출처: 횡성군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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