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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교육' 8년의 성찰, 강원교육백서 발간

'8년간의 강원교육 성과와 성찰을 통해 강원미래교육 안정적 추진”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26일, 「모두를 위한 교육」8년간의 강원교육 성과와 성찰을 담은 ‘강원교육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강원교육백서는 2010년 주민직선 이전 발간된 백서 이후, 8년간의 강원교육을 「모두를 위한 교육, 첫 번째 기록」과 「모두를 위한 교육, 두 번째 기록」두 권으로 나누어 기록하였다.

「모두를 위한 교육, 첫 번째 기록」에서는 주민직선 1기(2010~2014)의 혁신교육 전환 과정과 성과를 기록하고, 「모두를 위한 교육, 두 번째 기록」의 주민직선 2기(2014~2018)에서는 전국 최초로 추진한 정책들을 비롯하여 교육복지 실현 과정을 사진과

그래픽 자료 등을 활용하여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였다.

또한, 강원교육백서는 총 84명의 편찬위원이 참여하여 주민직선 1기와 2기의 자료를 수집하여 집필 및 검토 작업을 거쳤으며, △사진으로 보는 강원교육 △제1장 모두를 위한 교육의 밑그림 △제2장 모두를 위한 교육의 현황 △제3장 모두를 위한 교육의 도전 △제4장 모두를 위한 교육의 5대 기본방향 △제5장 모두를 위한 교육의 비전 △제6장 소속기관 운영 등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김진수 부교육감(위원장)은 “강원교육백서 발간을 계기로 8년 동안의 「모두를 위한 교육」을 성찰하고 성과는 하나로 모아, 강원미래교육을 위한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지난 24일부터「모두를 위한 교육」첫 번째 기록과 두 번째 기록으로 구분하여 발간한 강원교육백서를 교육행정기관 및 각급 학교에 보급하였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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