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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9월 수요인문학 ‘서양미술사와 그림책’

미술사학자 강무현 초청,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총 4회 진행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이 9월 수요인문학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 30명을 8월 14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원주시립중앙도서관 수요인문학은 매월 주제를 달리해 수요일마다 열리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9월에는 미술사학자 강무현의 ‘서양미술사와 그림책’ 강연이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9월 2일 <서양미술사의 뿌리: 고대 그리스 미술과 그림책의 시원>, 9일 <천재들의 시대: 르네상스 미술과 그림책 그림분석의 기본>, 16일 <빛을 찾아준 화가들: 인상주의 미술과 그림책 그림의 전개>, 23일 <미술관을 나온 현대미술과 그림책의 산업화>가 차례로 이어진다.

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의 그림을 보는 시각적 문해력을 넓힐 수 있는 이번 강좌에 서양미술사와 그림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입장 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보도자료출처: 원주시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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