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시(시장 김한근)는 뇌병변장애인 및 운동이 필요한 (예비)장애인을 대상으로 보호자와 함께하는 개인별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오는 12일(수)부터 동부도시보건지소에서 운영한다.
강원도장애인보건의료센터 연계로 재활치료전문강사와 영동대학 물리치료과 보조강사로 구성된 전담팀이 실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재활운동 프로그램은 12일(수)부터 오는 9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2시간씩(10시~12시)실시하며 프로그램은 ▲1회차_상체운동 ▲2회차_하체운동 ▲3회차_몸체운동 ▲4회차_일상생활 및 안전교육으로 구성하였다.
보건소 관계자는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재활운동들을 실생활에서도 꾸준히 실천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건강권을 보장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장애인)을 발굴하여 그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중심재활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강릉시]